전남광주 직업계고생들, 독일서 선진 직업교육 체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직업계고 학생의 국제역량과 현장 실무능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18일까지 독일에서 ‘2026 글로벌 마이스터 현장연수’를 운영한다. ‘글로벌 마이스터 현장연수’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 등 직업계고 학생이 유럽 산업현장의 선진 기술과 직업교육 시스템을 직접 체험해 글로벌 실무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선발된 학생 20명은 지난 6월 사전 국내연수에서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직업교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