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전북대, 김제지평선축제 글로벌화 및 지역 상생 위해 맞손
김제시가 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와 대한민국 명예문화관광 축제인‘김제지평선축제’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외국인 참여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MOU, 서면으로 진행)을 7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북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의 참여를 통해 K-농경문화 축제인 김제지평선축제를 세계에 알리고, 대학-지역 간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앞으로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SNS 글로벌 서포터즈를 활용한 사전 홍보·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