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그늘막부터 냉방물품까지…폭염 대응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무더위 그늘막과 무더위 쉼터 운영, 살수차 운행, 취약계층 냉방물품 지원 등 생활밀착형 폭염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구는 여름철 강한 자외선과 폭염으로부터 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해 스마트형 24개와 파라솔형 97개 등 총 121개의 무더위 그늘막을 운영하고 있다. 통행량이 많은 횡단보도와 교통섬 등에 설치된 그늘막은 주민들의 보행 편의를 높이는 한편,…
순창군, 폭염 대응 총력…생수 무료 제공·살수차 운영
순창군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생수를 무료로 제공하고 주요 도로에 살수차를 운행하는 등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 5월 1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를 폭염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총괄상황반 등 3개 반으로 구성된 TF팀을 운영하며 폭염 피해 예방에 나서고 있다. 우선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경로당과 마을회관 172곳의 냉방기 점검을 완료해 노인과…
덕진구, 폭염 대응 총력·무더위 저감시설 운영 강화
덕진구, 폭염 대응 총력·무더위 저감시설 운영 강화 – 살수차·그늘막·수경시설·무더위쉼터 운영으로 여름철 주민 안전 확보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이기섭)가 맞춤형 폭염 대응 대책을 추진해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로 했다. ○ 덕진구는 길어진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오는 10월까지 도로와 쉼터 등 공공시설물과 복지 분야를 아우르는 폭염 저감 및 완화 대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 먼저…
지산2동, 폭염 속 주민 위한 ‘작은 쉼터’ 눈길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지산2동 한 주민자치위원이 자신의 가게 앞에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작은 쉼터를 마련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쉼터는 무더운 여름철 외출 중인 어르신과 주민들이 잠시 더위를 식히며 쉬어갈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쉼터를 마련한 이창현 지산2동 주민자치위원은 직접 그늘막 등을 설치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임실군, ‘역대급 무더위’잡는다… 폭염 대응 종합대책 본격 가동
임실군이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에 대비해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한 ‘2026년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기상청은 올해 여름 북태평양 고기압 확장과 열돔 현상등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온열질환과 폭염피해 발생 우려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군은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관련부서가 참여하는 ‘폭염 대응 T/F팀’을…
정읍시, 2026년 폭염 종합대책 본격 가동…시민 안전망 강화
□ 정읍시, 2026년 폭염 종합대책 본격 가동…시민 안전망 강화 정읍시가 올해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 2만 8000여 명을 전담 도우미 6900여 명이 밀착 관리하는 폭염 방어막을 구축했다. 또 기상청이 지난 1일 도입한 폭염중대경보와 열대야주의보를 적극 활용해 시민 건강을 챙길 방침이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정읍의 최고기온은 37.8℃를 기록했다. 이에 따른 질병관리청 집계 관내 온열질환자는 29명이다. 가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