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끝, 대전 중구 폭염 대응 강화
장마 끝, 대전 중구 폭염 대응 강화 – 폭염대응T/F 가동… 쉼터 확충과 예방물품 지원으로 주민 보호 강화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폭염대응 T/F와 폭염종합지원상황실 운영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구는 생활지원사와 통장, 자율방재단 등 재난도우미 771명을 통해 어르신과 주거 여건이 열악한 취약 주민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핀다. 아울러 농업 종사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