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규제합리화 이끌 첫 민관협력 주역 찾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남광주를 국가발전 선도형 규제자유화지역으로 이끌 전담 민관협력기구(거버넌스)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규제합리화위원회’ 위촉직 위원을 오는 8월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총 15개 분야 15명 이내다. 규제합리화위원회는 기존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각각 운영하던 규제개혁위원회를 하나로 통합해 새롭게 출범하는 통합특별시 최초의 규제혁신 심의기구다. 정부는 지난 2월 ‘행정규제기본법’ 개정을 통해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