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근대역사박물관 기획전시 ‘술이 흐르는 길’개최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이하 박물관)은 8월 12일(수)부터 11월 8일(일)까지 기획전시 ‘술이 흐르는 길’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랜 시간 사람들의 삶과 함께해 온 ‘술’을 주제로 기획됐다. 집집마다 술을 빚던 가양주 문화부터 일제강점기의 주세정책과 양조업의 변화, 광복 이후 달라진 술, 그리고 오늘날 군산에서 다시 이어지고 있는 지역의 술까지 우리 술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다. 전시는 총 4부로 구성된다. 1부 ‘집집마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순회전 개최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오는 7월 4일부터 9월 27일까지 군산3·1운동100주년기념관에서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과의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한 순회전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억상자’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의 상설전시 내용을 두 개의 이동형 ‘기억상자’에 담아 지역 시민들이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역사와 가치를 보다 쉽고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억상자’는 1919년…
군산근대역사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체험 프로그램 운영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이하 박물관)은 2026년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박물관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전시 관람과 연계한 문화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6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박물관 2층 규장각실에서 진행되며, 현장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6월부터 8월까지는 여름철을 맞아 ‘종이 손부채 만들기’를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주말 상설행사 운영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이하 박물관)은 오는 6월 6일부터 10월까지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민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주말상설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박물관을 방문하는 가족 단위 관람객과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근대역사와 전통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연극공연과 전래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인 연극공연은 박물관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