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보적인 기술력”…함평군 국화 재배 현장,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발길 이어져
대한민국 국화 산업을 선도하는 전남 함평군의 독보적인 재배 기술력과 노하우를 습득하기 위해 타 지자체의 방문이 이어져 눈길을 끈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9일 전북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와 국화 위탁재배 대상 농업인 등 32명이 함평군의 선진 국화 조형물 제작 기술과 화단국 재배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센터에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제21회 순창장류축제’를 준비 중인 순창군이 전국…
2026년 임실N치즈축제 분화국 정식 완료
임실군은 오는 10월 개최되는‘임실N치즈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6월 10일, 축제장 전역에 배치될 화분 국화 정식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올해 생산 규모는 사각 화분 20,700개, 원형 화분 23,000개 등 총 43,700개이며 노랑, 핑크, 빨강, 보라 등 7개 품종의 분화국이 생산되어 축제장에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군은 지난해 이상 고온과 긴 장마 등 기후변화로 인한 생육 부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