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문화재단, 국내외 작가 7명과 ‘국제예술 레지던시’
11월까지 나주 머물며 지역의 역사·문화·자연 예술로 재해석 나주의 역사와 문화, 자연과 일상이 국내외 예술가들의 시선으로 새롭게 해석된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2026 나주형 국제예술 레지던시’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시각예술 전 분야에서 활동하는 국내외 작가 7명을 나주로 초청해 지역에 머물며 창작하고 그 과정과 결과를 시민들과 나누는 국제예술 레지던시를 운영하는 것이다. 작가들은 나주에서 머물며 지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