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당정협의회 열고 국비 확보·지역 현안 논의
– 국고 건의·지역 현안 19건, 총사업비 8조5,572억원 규모 사업 논의 –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지난 30일 군청 낭산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영암지역위원회와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핵심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국비 확보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서삼석 국회의원이 국회 일정으로 현장 참석이 어려워 국회의원실에서 영상회의 방식으로 참석했으며, 우승희 영암군수와 영암군의회 의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영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