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과 청년의 성장을 잇다… 광양청년꿈터, ‘광양청년브릿지’ 본격 추진
– 청소년에서 청년으로, 자연스러운 성장을 잇는 맞춤형 정책 및 교류 체계 구축- 광양청년꿈터(센터장 배혜금)는 광양시청소년문화센터(센터장 정현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올해 신규 추진하는 ‘광양청년브릿지’ 사업의 하나로 지난 24일 ‘나만의 가죽지갑 만들기’ 공예 체험을 운영했다. ‘광양청년브릿지’는 청소년기(9~24세)와 청년기(18~45세)의 정책 대상이 겹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