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에 남은 흑두루미 두 마리, 시민이 함께 지킨다
◇ 순천만에 남은 두 생명, 매일 살피고 기록하다◇ 먹이를 주기 전에, 먼저 살아갈 공간을 만들다◇ 어린이와 주민이 함께 만든 ‘생명의 농경지’◇ 흑두루미의 목소리를 9월 만물공동회로 잇다◇ 시민주권을 생태적 시민주권으로 확장하는 민선9기 순천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순천만에 머무는 흑두루미 한 쌍을 지키기 위해 시민과 함께 흑두루미의 먹이터를 조성하고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살피는 등 적극 나서고 있다. 천연기념물 흑두루미는…
대전곤충생태관 반딧불이 불빛체험 개최
대전곤충생태관 반딧불이 불빛체험 개최 대전시는 자연에서 보기 어려운 반딧불이를 가까이에서 관찰하며 생태의 신비를 체험할 수 있는 ‘반딧불이 불빛체험’을 7월 24일부터 8월 17일까지 대전곤충생태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체험 행사에는 대전곤충생태관에서 직접 번식·사육한 살아있는 반딧불이 4만여 마리를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어두운 체험 공간에서 반딧불이가 실제로 빛을 내는 모습을 직접 관찰하며 생명의 신비와 자연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다. 체험은 무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