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자동차극장, 9월1일 잠정 휴관…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전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군민 문화향유권 신장을 위해 운영해 온 함평자동차극장이 오는 8월 31일 상영한 후 잠정 휴관할 예정이다. 함평자동차극장은 민선 7기 당시 군민들의 문화복지 향상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조성된 시설이다. 2021년 1월 문을 연 이후 차량 안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지역의 이색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군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특히 코로나19가 장기화되던 시기, 사회적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