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이 무대 주인공” 완주군 27일 공연
“관객이 무대 주인공” 완주군 27일 공연 <도랑파랑 춤추는 발가락> 27일 완주문화예술회관서 완주군이 오는 27일 오후 5시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관객과 연주자가 무대 위에서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는 특별한 공연 <도랑파랑 춤추는 발가락>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역대표예술단체지원사업’에 선정된 타지역 공연 유치프로그램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이 주최·후원하고 완주군과 ‘예술담은나라’가 주관하는 관객 주도형…
광주 서구, ‘해설이 있는 미술관 음악회’ 개최
– 오는 27일 서빛마루문예회관서 ‘파리, 빛과 그림자’ 공연 / – 명화·클래식·재즈·해설 어우러진 융복합 콘서트…전석 1만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오는 27일 오후 7시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에서 ‘해설이 있는 미술관 음악회-파리, 빛과 그림자’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명화와 클래식, 재즈 연주에 깊이 있는 해설이 어우러지는 융복합 콘서트로 관객들이 예술 작품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연은…
입장료는 라면 5봉지…정읍시 첫 ‘라면 자선 음악회’ 성료
□ 입장료는 라면 5봉지…정읍시 첫 ‘라면 자선 음악회’ 성료 정읍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송운용)는 지난 20일 오후 1시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입장료 대신 라면 5봉지를 내고 관람하는 ‘라면 자선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20년 전 “손자와 라면이라도 실컷 먹고 싶다”고 말한 한 할아버지의 안타까운 사연에서 출발한 나눔 활동이다. 정읍시에서는 처음으로 익산갈릴리교회와 라면드림오케스트라가 협력해 무대를 꾸몄다. 지자체 간 경계를 넘어선 첫…
광주시립극단, 시민 찾아가는 ′출장연극′ 나선다
광주시립극단이 극장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특별한 ‘출장연극’을 선보인다. 광주시립극단은 지역 내 공연장을 순회하며 온 가족이 함께 사랑을 되새길 수 있는 출장연극 시리즈 ‘오스카와 장미할머니’를 오는 7월25일부터 총 5회에 걸쳐 무대에 올린다. 이 작품은 프랑스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철학가인 에릭 엠마뉴엘 슈미트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지난 2024년 초연 당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장수군, 슬림오페라 마술피리 성황리 마무리
장수군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예술담은나라’의 세 번째 공연인 슬림 오페라 「마술피리」가 지난 17일 장수한누리전당 소공연장에서 군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공연은 올해 진행된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공연 가운데 가장 많은 관객이 찾으며 객석을 가득 메워 지역민들의 높은 문화예술 관심과 공연예술에 대한 수요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무대는 모차르트의 대표 오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