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공중보건의 공백 메운다…9개 면 ‘통합형 보건지소’ 가동
□ 정읍시, 공중보건의 공백 메운다…9개 면 ‘통합형 보건지소’ 가동 정읍시가 전국적인 공중보건의사 부족 사태에 대응해 7월 2일부터 의료 기관이 없는 9개 면 지역에 간호 전문 인력을 투입하는 ‘통합형 보건지소’를 가동한다. 이번 개편은 보건복지부가 제시한 지역 보건의료기관 운영 모델 기능 개편 지침(가이드라인)에 따른 시범사업의 일환이다. 전환 대상은 민간 의료기관(의과)이 없는 ▲북면 ▲소성 ▲영원 ▲덕천 ▲이평 ▲옹동…
전북자치도, 신종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훈련 실시
전북자치도, 신종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훈련 실시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25일 감염병 대응 인력과 경찰·소방·의료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중보건 위기 상황 발생 시 지자체와 유관기관의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주제로 이론 교육과 시나리오 기반 모의훈련을 병행해 진행됐다. 오전에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