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특수학교에 일상적 심리 안정 공간 늘어난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이 장애 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심리정서 안정 지원을 위해 ‘2026년 2차 특수학교 심리 안정 환경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전북교육청은 올해 11월 말까지 공사립 특수학교 7개교를 대상으로 4억9,000여만 원을 투입해 심리 안정 환경 공간을 조성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장애학생의 학습권 및 특수교사의 교권 보호를 위해 장애 특성을 고려한 별도의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 사업 대상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