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 분류도 AI가 척척… AI 교육행정 새지평 열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연간 수만 건에 달하는 접수 공문서를 자동으로 분류하고, 담당자에게 신속히 전달하는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구축했다. 전북교육청은 부서 내 접수공문 AI 자동 배부 시스템인 ‘K뚝배기(K에듀파인 모든 문서를 배부하는 기술)’를 자체 개발하고, 본청은 8월부터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은 9월부터 순차적으로 활용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그동안 문서 담당자가 수신 공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