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AI 접목한 주민총회로 ‘주민 주권’ 넓힌다
– AI 활용 주민 공론장 운영, 의견 실시간 분석·시각화 / – RISE 사업 연계 민·관·학 협력체계 구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주민자치 현장에 접목한 ‘디지털 직접민주주의’ 모델을 선보인다. 서구는 감탄마을 치평동을 시작으로 주민들이 지역 현안을 직접 발굴하고 결정하는 ‘AI 퍼실리테이션 연계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총회는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의제를 결정하는 과정에 AI…
유성구, 주민이 결정하는 주민참여예산 ‘주민총회’ 개최
유성구, 주민이 결정하는 주민참여예산 ‘주민총회’ 개최 7월 2일부터 13개 동 순회…13억 원 규모 사업 투표로 선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7월 2일부터 24일까지 13개 동에서 2027년도에 추진할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주민총회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주민자치의 핵심 절차로, 주민이 직접 마을 의제를 논의하고 결정하는 주민 참여형 공론장으로 펼쳐진다. 올해 주민참여예산은 총 1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