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해 축산물 긴급회수문 알림
전북자치도 고창군 식용란수집판매업소에서 유통된 식용란에 대해 살모넬라균이 검출되어 해당업체에서 유통된 제품의 긴급회수 명령을 알려드리니, 발견 시 회수 될 수 있도록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방치된 옛 여관, 주민이 운영하는 지역 명소로
□ 쇠퇴한 옛도심, 도시재생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다 ㅇ 한때 상권 침체와 빈 점포 증가, 청년층 유출 등으로 활력을 잃었던 고창군 옛도심이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문화거점으로 변화하고 있다. ㅇ 특히 장기간 방치됐던 옛 여관 건물은 현재 ‘조양관 카페’로 재탄생하여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도시재생 거점시설로 자리 잡으며 옛도심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 ㅇ 고창군은 지난…
삐-삐- 경보음에 깬 70대 주민, 감지기 덕분에 소중한 생명 구해
삐-삐- 경보음에 깬 70대 주민, 감지기 덕분에 소중한 생명 구해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지난 3일 고창군 해리면 주택화재에서 단독경보형 감지기 덕분에 70대 거주자가 신속히 대피해 소중한 생명을 지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고 밝혔다. 화재는 지난 3일 오전 6시 43분께 고창군 해리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했다. 인근 주민이 주택에서 치솟는 화염과 연기를 목격하고 즉시 119에 신고했으며, 당시 주택…
39주 임산부 현장분만… 구급대 침착한 응급처치로 산모·신생아 모두 건강
39주 임산부 현장분만… 구급대 침착한 응급처치로 산모·신생아 모두 건강 이미지(2) 39주 임산부 현장분만… 구급대 침착한 응급처치로 산모·신생아 모두 건강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24일 새벽 고창군 고창읍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응급분만 상황에서 구급대원들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산모와 신생아 모두 건강하게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오전 6시 29분께 “39주 산모(여/30대)가 2~3분…
소멸 위기 어촌의 변신… 전북자치도, 고창·부안 정주여건 개선에 81억원 확보!
전북특별자치도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2027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고창군과 부안군이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81억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도는 낙후된 어촌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어촌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어촌지역에 생활 SOC 등 기초생활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지역 특화사업을 육성하는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권역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