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종합병원들과 신생아 중환자실 협력 논의
지역 종합병원들과 신생아 중환자실 협력 논의 – 조지훈 시장, 30일 전북대병원·예수병원과 지역 필수의료 협력 방안 모색 – 보건소 ‘안심 출산시스템’ 운영 등 고위험 임산부·신생아 안전망 강화 ○ 전주시가 지역 내 고위험 신생아 및 분만 응급 체계를 강화하고, 필수의료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기 위해 지역 대표 종합병원들과 머리를 맞댔다. ○ 시는 30일 전주시장실에서 조지훈 전주시장과 김신선…
대전시, 충남Ⅱ권역 모자의료 진료협력 사업 선정
대전시, 충남Ⅱ권역 모자의료 진료협력 사업 선정 대전시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에 ‘충남Ⅱ권역’ 협력 체계가 최종 선정됨에 따라 27일부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고위험 임산부와 중증 신생아에게 필요한 의료서비스가 적기에 제공될 수 있도록 권역 내 의료기관 간 진료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응급 상황 발생 시 의료기관 간 신속한 의뢰·회송과 전원 체계*를 마련하고, 24시간…
전북, 모자의료 진료협력 체계 가동… 산모·신생아 골든타임 지킨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 확대에 발맞춰 지역 모자의료 안전망 구축에 본격 나선다. 8일 도에 따르면, 정부는 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의 응급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일반 분만병원과 권역 모자의료센터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해 고위험·응급 분만이 발생 시 권역센터가 환자를 수용하는 구조다. 중증도에 따라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