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고산도서관, 문체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완주 고산도서관, 문체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9월부터 주민 강좌 운영… 음식·맥주·영화로 만나는 인문학 완주군립 고산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9월부터 주민 맞춤형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일상에서 인문학을 접하며 삶과 지역을 새롭게 바라보도록 돕는 인문 프로그램이다. 고산도서관은 성인 주민 150명을 대상으로 9월 5일부터 19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