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업무 청렴 강화로 신뢰받는 전북교육 만든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11일 본관 2층 강당에서 ‘2026년 계약업무 청렴추진체 워크숍’을 개최하고, 현장 중심의 반부패 활동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청렴계약 문화 정착에 나섰다. 학교-교육지원청 계약담당자 등 총 100명으로 구성된 ‘청렴 추진체’는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현장 장애요인에 대한 개선 방안 발굴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반부패 협력 네트워크이다. 이날 워크숍은 계약분야 부패유발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