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복댐 ‘가뭄 주의’…전남광주특별시 “물 절약 함께 실천해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광주권역 주요 상수원인 동복댐 저수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가뭄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생활 속 물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8월11일 기준 동복댐 유역 누적 강수량*은 548.5㎜로 전년 대비 42% 수준에 그치고 있다. 동복댐 저수율은 48.94%로, 가뭄 대응 ‘주의’ 단계다. 현재 저수량은 약 150일간 생활용수 공급이 가능한…
화순군, 폭염·가뭄 대응 총력
화순군, 폭염·가뭄 대응 총력– 이호범 부군수 주재 상황대응 판단회의 개최… 선제적 대응으로 농업 피해 최소화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지난 11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가뭄 상황대응 판단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이호범 부군수 주재로 열렸으며, 폭염·가뭄 관련 실·과·소장과 읍·면장 등이 참석해 지역별 상황을 공유하고 분야별 대응방안을 점검했다. 특히 7월 기준 강수량이 전년…
한득수 임실군수, 집중호우 비상대응 풀가동 주민안전 진두지휘
한득수 임실군수가 집중호우에 따른 군민의 생명과 안전 등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재난 대응을 진두지휘하며,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9일 군에 따르면 호우주의보와 호우경보가 반복적으로 발령되는 가운데 현재까지 기상상황을 예의주시하며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오전 8시기준 누적강수량은 평균 45mm를 기록했으며 강진면이 78.5mm로 가장많은 비가 내렸고 시간당 최대강우량은 이날 오전 4시 청웅면에서 43mm를 기록했다. 현재까지 주민 대피나…
정용래 유성구청장, 호우피해 현장 찾아 신속복구 지시
정용래 유성구청장, 호우피해 현장 찾아 신속복구 지시 토사유출 현장·하천 수위 등 점검…재난대책본부 운영 등 비상체제 가동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9일 예정된 현장행정 일정을 호우 피해 현장 점검으로 바꾸고, 신속한 복구와 추가 피해 방지를 지시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날 오후 송강동 토사 유출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와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주력해 달라”라며 “추가 강우에…
여름철 집중호우 ‘인명피해 ZERO’ 전북경찰청장, 현장점검 나서
이재영 전북경찰청장은 오늘(10일) 오전 10시경, 여름철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비하여 도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주천 일대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올 여름철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고,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지역별 강수량 변동 폭이 커질 것이라는 기상청의 전망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현장점검단은 전주 지역 상습수해 구역인 전주시 신천동 27호 광장 지하차도 등 3개소를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