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세상을 바꾸는 시간V × 광주」 발표자 모집
광주자원봉사센터에서는 시민들의 삶과 자원봉사 경험을 공감과 감동을 전하는 발표 콘텐츠로 발굴하고, 전문 코칭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세상을 바꾸는 시간 V × 광주특별시」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 우리 지역을 변화시킨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2026 세상을 바꾸는 시간V × 광주」 발표자 모집전문 발표코칭과 함께 7분의 감동을 무대에서 펼쳐보세요. (~8.7.)▶ 신청 : https://myip.kr/Qxawq▶ 문의: 광주자원봉사센터(☎…
개최
– 원작 생텍쥐페리 ‘어린왕자’의 감동, 감성 융복합 공연으로 재현 – 순천시에서 오는 7월 4일 오전 11시, 오후 2시에 인형극 <코마의 어린왕자>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공연단체 코마(KoMa)가 제작한 공연이다. 세계적인 명작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를 원작으로 한 이번 작품은, 다양한 형태의 인형과 가면극, 무대 영상 및…
한밭도서관, ‘시를 그리는 사람들(화중유시)’ 展 개최
한밭도서관, ‘시를 그리는 사람들(화중유시)’ 展 개최 한밭도서관은 7월 4일부터 26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시를 그리는 사람들(화중유시)’ 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전 지역에서 활동 중인 박석신, 박수억, 유형식, 김용호, 김상기, 최호섭, 이용나, 오신숙, 황순덕, 김현주, 김진희, 박차분, 윤장우 등 13명의 작가가 참여해 총 26점의 회화작품을 선보인다. ‘화중유시(畫中有詩)’는 ‘그림 속에 시가 있다’라는 뜻으로, 참여 작가들은…
광주시립극단, 시민 찾아가는 ′출장연극′ 나선다
광주시립극단이 극장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특별한 ‘출장연극’을 선보인다. 광주시립극단은 지역 내 공연장을 순회하며 온 가족이 함께 사랑을 되새길 수 있는 출장연극 시리즈 ‘오스카와 장미할머니’를 오는 7월25일부터 총 5회에 걸쳐 무대에 올린다. 이 작품은 프랑스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철학가인 에릭 엠마뉴엘 슈미트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지난 2024년 초연 당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호남 유일 왕비 삶 조명…정읍시, 26일 창무극 ‘정순왕후’ 다시 무대에
□ 호남 유일 왕비 삶 조명…정읍시, 26일 창무극 ‘정순왕후’ 다시 무대에 정읍시가 호남이 배출한 유일한 왕비인 정순왕후의 삶을 다룬 창무극 ‘정순왕후’ 재공연을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정읍사예술회관에서 무료로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정읍시립국악단의 정기공연으로 마련됐다. 작품은 정읍 칠보면에서 태어난 조선 제6대 임금 단종의 비, 정순왕후 송씨의 생애를 주제로 다룬다. 왕위를 빼앗긴 남편의 비극적인 죽음 이후에도…
깊은 울림 전할 무대…나주시립합창단 ‘모차르트 레퀴엠’ 개최
6월 25일 한국전력 한빛홀서 공연 선사, 사전 예매 900석 전석 매진 전남 나주시가 나주시립합창단 창단 10주년을 맞아 불후의 명작 ‘모차르트 레퀴엠’을 무대에 올리며 시민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하는 품격 있는 클래식 공연을 마련한다. 15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오는 6월 25일 오후 7시 30분 한국전력공사 본사 한빛홀에서 나주시립합창단 제17회 정기연주회 ‘모차르트 레퀴엠’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나주시립합창단…
장성군 “11일 장성아카데미, 피아니스트 안인모 강연”
장성군이 명화 속에 담긴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클래식 음악과 함께 들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군은 11일 장성아카데미에 안인모 피아니스트를 초청했다.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루브르에서 쇼팽을 듣다’라는 주제로, 식전공연 없이 오후 4시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 안인모 피아니스트는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 디씨(D.C.) 가톨릭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유튜브…
군산시립예술단, ‘2026 광장에 온(ON) 음악회(콘서트)’성황리 개최
군산시립예술단이 지난 5월 30일(토) 오후 7시 30분, 군산예술의전당 야외 광장에서 개최한 ‘2026년 광장에 온(ON) 음악회(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일방향적인 음악 감상을 넘어 지역 어린이들과 양방향으로 소통하고 함께 무대를 꾸미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예술의전당 광장에 돗자리를 펴고 편안하게 즐기는 야외 소풍형 음악회로 진행돼 주말을 맞아 공연장을 찾은 군산 시민들에게 달콤한 휴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