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택시 승차대 24개소 금연구역 지정
군산시는 오는 8월 1일부터 관내 택시 승차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7월 1일부터 시행된 ‘군산시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따른 것으로,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택시 승차대에서의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금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연구역으로 지정되는 대상은 관내 택시 승차대 24개소이며, 지정 범위는 택시 승차대 경계 또는 표지판으로부터 10m 이내이다. 또한…
완주군, 유아기부터 담배와 거리두기
완주군, 유아기부터 담배와 거리두기 유아 흡연 위해 예방교실 운영 완주군이 자라나는 아이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고 지역사회에 자연스러운 금연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조기 흡연예방 교육에 나섰다. 최근 완주군은 보건소 3층 강당과 주차장에서 관내 아동 150여 명을 대상으로 ‘유아 흡연 위해 예방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국가금연지원센터, 한국능률협회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완주군이 조기 흡연예방…
익산시, 시민과 함께 만드는 건강한 금연문화
익산시, 시민과 함께 만드는 건강한 금연문화 – 공중이용시설 집중 지도·점검…간접흡연 없는 건강한 환경 조성 – – 금연클리닉 운영·민관 협력 캠페인으로 시민 참여형 금연문화 확산 – 익산시가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민 참여형 금연문화 확산에 힘을 쏟고 있다. 익산시보건소는 공중이용시설 집중 지도·점검, 금연클리닉 운영,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 금연 홍보 캠페인 등 다양한…
익산시, 간접흡연 없는 금연환경 조성 나선다
익산시, 간접흡연 없는 금연환경 조성 나선다 – 계도기간 종료에 따라 오는 15일까지 지도·점검 – – 전자담배 포함 금연구역 위반행위 집중 단속 – 익산시가 올바른 금연문화 정착과 간접흡연 없는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선다. 익산시는 개정 담배사업법 계도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오는 15일까지 지역사회 내 담배 규제사항에 대한 집중 지도·점검과 단속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4월 담배사업법 개정에…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도 ‘법적 담배’로 관리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도 ‘법적 담배’로 관리 –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규제 사각지대였던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도 기존 담배와 동일한 규제 적용 – 전주시보건소, 계도기간 맞아 현장 안내·점검 강화, 금연구역 관리 및 담배판매업소 지도 지속 추진 ○ 전주시보건소(소장 김신선)는 지난 4월 24일부터 시행된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있던 ‘합성니코틴 전자담배’에도 기존 담배와 동일한 규제가 적용된다고 2일…
순창군, 세계 금연의 날 맞아 ‘모발 니코틴 검사’ 참여자 모집
순창군은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매년 5월 31일)을 맞아 흡연의 폐해와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모발 니코틴 검사’ 참여자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세계 금연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흡연이 개인과 공공의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알리고 금연의 중요성에 대한 세계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에 순창군보건의료원은 주민 건강증진과 금연문화 정착을 위해 이번 검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