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일본 간자키고와 손잡고 글로벌 인재 키운다
– 자매학교 결연 앞두고 교육·문화 교류 협력 확대 – 영암군과 일본 사가현 간자키고등학교가 자매학교 결연을 앞두고 교육 교류 협력을 본격화했다. 일본 간자키고등학교 바바 노부타카 교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은 지난 5일 영암을 찾아 영암낭주고등학교와 교류 협의를 진행하고 지역 교육·문화 자원을 둘러봤다. 이번 방문에는 영암군과 영암교육지원청, 영암낭주고등학교 관계자 등 15명이 함께했다. 이번 방문은 오는 11월 추진 예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