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가족친화 기업문화 확산으로 저출생 극복 나서
전북특별자치도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추진 중인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에 지역 기업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이날 캠페인 참여 기업인 ㈜국도특장을 방문해 가족친화 경영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저출생 극복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국도특장은 청년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일·가정 양립을 위해 다양한…
군산 금강도서관, 전북 공공도서관 운영평가 종합 1위
군산시 금강도서관이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6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도내 44개 참여 도서관 중 최고점을 기록하며 종합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공도서관 운영평가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운영 실적을 기준으로 도서관 운영 전반을 정량·정성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평가 지표는 ▲예산·장서·사서 등 투입 부문 ▲자료 대출·독서 프로그램·정보기술 서비스 등 산출 부문 ▲도서관 간 협력과 이용자 만족도…
전북자치도, 완주군 가족센터 찾아 저출생 극복 현장 소통 나서
전북특별자치도는 29일 완주군 가족센터를 방문해 ‘저출생 공동대응 2차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하고, 가족친화 문화 확산과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차 캠페인에 이어 도내 기업과 기관의 가족친화 경영 사례를 발굴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해 저출생 대응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조윤정 전북자치도 인구청년정책과장을 비롯해 신향 완주군 가족센터장,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 관계자…
전북자치도, 2026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 시동
전북자치도, 2026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 시동 이미지(2) 전북자치도, 2026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 시동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2026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을 본격 돌입했다. 도는 17일 전주시 완산구 소재 전북형 청년친화기업인 ㈜가온ENC를 방문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윤정 도 인구청년정책과장을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