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여름철 호우·태풍 대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전북자치도, 여름철 호우·태풍 대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군산시와 4일 군산 롯데마트 사거리 일원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재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6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도민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풍수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북특별자치도와 군산시를 비롯해 경찰, 소방, 안전보안관 등 30여 명이…
제81회 구강보건의날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齒)로운 노후의 시작’
전북특별자치도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도민들의 올바른 구강관리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6월 5일부터 11일까지 구강보건 주간을 운영한다. 구강보건의 날은 구강건강 증진과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첫 번째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는 시기인 6세의 ‘6’과 어금니를 뜻하는 구치(臼齒)의 ‘9’를 조합해 평생 사용할 영구치를 건강하게 관리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도는 올해…
전북자치도, ASF 발생 예방 총력전… 현장 중심 차단방역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재발 방지와 양돈산업 보호를 위해 도내 양돈농가와 축산관계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차단방역을 강화한다. 도는 ASF 발생 예방을 위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예방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양돈농가 방역실태 점검과 야생멧돼지 유입 차단, 고위험 축산관계시설 환경검사, 농가 교육·홍보 등 예방 중심의 방역관리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올해 강원 강릉(1월 16일)을 시작으로 경남 산청과 전남…
전북자치도, 출연기관과 ‘산업 대전환’ 미래 먹거리 발굴에 총력
전북자치도, 출연기관과 ‘산업 대전환’ 미래 먹거리 발굴에 총력 이미지(2) 전북자치도, 출연기관과 ‘산업 대전환’ 미래 먹거리 발굴에 총력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가 산업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고 미래 신산업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도내 핵심 출연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미래 먹거리 발굴에 본격 나섰다. 도는 전북테크노파크와 자동차융합기술원을 대상으로‘중점사업 추진전략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력산업 육성과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중장기 협력…
전북자치도,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 개최… 여름철 재난 대응 역량 결집
전북특별자치도는 5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를 열고 여름철 자연재난 안전관리 대책과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고영호 전북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을 비롯해 재난예방·대응 분야 민간단체 관계자와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풍수해 및 폭염에 따른 인명피해 최소화 방안과 재난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는「도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 조례」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