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연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임화성)는 지난 11일 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직접 담근 열무김치 100박스를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 등에 전달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를 포장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60세대, 경로당 8개소, 아동복지시설 4개소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임화성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열무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옥암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 개최
옥암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백경애)는 지난 10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원과 옥암동 직원, 자생조직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 40단을 저소득 취약계층 30세대와 경로당 14개소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백경애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양태 옥암동장은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에…
목포시, 조위 상승 대비 해수 침수 예방 총력 대응
목포시는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오전 0시부터 8시 사이 바닷물 수위가 높아질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해수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에 나섰다. 국립해양조사원 조석예보에 따르면, 이번 기간 중 바닷물 수위는 최고 5.16m(17일 기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시는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빗물펌프장, 배수갑문, 수문 등 주요 침수방지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해안…
목포시립교향악단, 해관 1897에서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 6월 18일 해관 1897서 영화음악 콘서트 선보여…누구나 무료 관람 가능 목포시립교향악단이 오는 6월 18일 오후 7시 30분 해관 1897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원도심권 시민과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도심 속에서 문화와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연은 시민들에게 친숙한 영화음악으로 꾸며진다. ‘20세기 폭스 메들리’를 시작으로 ▲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