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안전하고 책임 있는 AI 행정 기준 세운다
유성구, 안전하고 책임 있는 AI 행정 기준 세운다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 ‘생성형 AI 활용 윤리지침’ 시행 체크리스트 활용·실무교육 연계…공직사회 안전한 AI 활용 문화 정착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인공지능(AI)이 공직사회의 새로운 업무 도구로 자리 잡은 가운데 안전하고 책임 있는 AI 행정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유성구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윤리지침’을 예규로 제정하고 1일부터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