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퇴직 공무원 ‘1004 복지 매니저’ 본격 활동
사회복지‧간호직 출신 6명 고독사 예방 “광산형 촘촘한 복지 실현” 도움이 필요한 곳을 먼저 찾아, 세상과 잇고, 지원을 연계하며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실현할 광산구 ‘1004(천사) 복지 매니저’가 떴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사회복지직, 간호직 출신의 퇴직 공무원 6명을 ‘1004 복지 매니저’로 위촉, 지난 8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광산구는 2026년 인사혁신처의 ‘퇴직 공무원 사회 공헌’ 신규 사업 사회통합…
행안부 ‘온마을 돌봄밥상’ 공모 선정… 광주 유일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행정안전부 주관 ‘온마을 돌봄밥상’ 공모사업에 광주 지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선정돼 특별교부세 7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온마을 돌봄밥상’은 주민 주도의 먹거리 나눔과 돌봄서비스를 통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공동체 회복을 지원하고자 행안부가 올해 처음 추진한 사업이다. 전국 17개 지방자치단체가 최종 선정된 가운데, 광주에서는 동구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동구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지산2동…
산수2동, 안심동행 마음이음 사업 추진
광주 동구(청장 임택) 산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정숙)는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안심동행 마음이음’ 사업을 6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돌봄이웃 1인 가구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입 초기 단계와 기존 거주 단계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생활안정과 정서적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먼저 전입 1인 가구에게는 위생용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