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찾아가는 미술관 ‘산책하는 집’ 줄포만 노을빛 지방정원 전시
부안군, 찾아가는 미술관 ‘산책하는 집’ 줄포만 노을빛 지방정원 전시 2번째 이미지 부안군은 전북도립미술관이 추진하는 찾아가는 미술관 ‘산책하는 집’ 작품을 오는 8월 20일까지 부안 줄포만 노을빛정원 잔디광장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야외전시 순회전으로,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조형 작품을 선보여 특별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