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중학생 382명, 왕인박사 발자취 따라 일본 역사문화 탐방
– 중3 전원 참여, 현지 대학생과 교류하며 글로벌 역량 키워 – (재)영암군미래교육재단(이사장 우승희)이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 382명을 대상으로 추진한 해외역사문화탐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탐방은 5월 19일부터 6월 1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관내 중학교 13개교 3학년 학생 전원이 참여했다. 영암군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이 사업은 학생 전원에게 경비를 지원해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영암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