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흥남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착한가게 2곳에 현판 전달
군산시 흥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원태)는 지난 8일 콜마트(대표 김현수, 74호)와 돼지우리(대표 박정순, 75호)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 매출의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다. 기부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콜마트 김현수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가게로서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