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이불빨래 걱정 끝, 강진군 ‘효심이 빨래방’ 인기
마량·도암·성전면 3개소 운영, 월평균 120여 명·250채 이상 세탁 지원 강진군이 장마철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과 저소득층의 세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운영 중인 ‘효심이 빨래방’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효심이 빨래방’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효심이 프로젝트의 대표 사업으로, 가정에서 세탁이 쉽지 않은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을 수거부터 세탁, 건조, 배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생활밀착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