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교육시설 안전점검 완료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 등 각급 학교와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평생교육시설까지 교육시설 5,693개소의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각 교육시설은 자체 점검 후 여름철 재해취약시설인 △구조안전위험시설(D,E등급) △붕괴위험시설(축대·옹벽·비탈면) △화재위험시설(실습실·기숙사) △사고위험시설(학생수련시설) △공사현장 등은 민간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해 전문성을 높였다. 점검 결과 5,693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