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구청장 현장 소통데이’ 운영…주민 목소리 가까이서 듣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27개 동을 찾아 주민들과 밀착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6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중흥동과 중흥1동을 시작으로 한 달간 ‘구청장 현장 소통데이’를 운영한다. ‘구청장 현장 소통데이’는 마을 발전 방향과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사전에 정해진 일정에 따라 27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