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하고 향기맡고…광주시민, 치유농업 만족도 96.2점
#1 7살 A양은 ‘농업 생태체험 프로그램’에서 처음으로 직접 수확한 토마토를 맛봤다. A양은 “접시 위에서만 보던 토마토가 밭에서 자라는 것이 예쁘고 신기했다”며 “직접 수확했더니 토마토가 평소보다 더 맛있게 느껴졌다”고 전했다. #2 50대 B씨는 지난달 ‘치유농업 체험’에 참여해 ‘향온’을 거닐었다. B씨는 “식물들을 만지며 향기를 맡았더니 하루종일 손에 꽃향기가 남아 즐거웠다”며 “도심을 벗어나 자연을 느낄 수 있어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