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도 막지 못한 따뜻한 나눔”…함평군 ‘정(情) 나누는 한 끼와 세탁 봉사’ 큰 호응
장마철을 앞둔 무더위 속에서도 전남 함평군에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함평군은 “지난 2일부터 함평군자원봉사센터가 ‘세대공감 행복 돌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정(情) 나누는 한 끼와 세탁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함평군자원봉사센터 소속 9개 읍면 여성자원봉사회가 각 읍면의 독거노인 18세대를 방문해 가정 내부 청소와 이불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성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