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큰아빠·큰엄마’ 따뜻한 동행 이어가
– 지역사회 어른들, 한부모·조손가정 아동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 / – 김덕관 대표·직원들 4년째 인연…20일 고창 갯벌체험 진행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한부모·조손가정 아동에게 또 하나의 가족이 되어주는 ‘큰아빠·큰엄마’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큰아빠·큰엄마’ 활동은 지역사회 어른들이 한부모·조손가정 아동에게 정서적 지지와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