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대 임실군수 한득수호(號)출범 “사람이 머물고 행복이 자라는 임실”선포
“사람이 머물고 행복이 자라는, 군민주권의 임실시대를 열겠습니다” 1일 제 48대 임실군수로 ‘한득수호(號)’가 본격 출범하면서 군민주권의 새로운 임실시대 도약을 위한 첫 출항에 나섰다. 이날 임실군민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한득수 제48대 임실군수는 민선 9기 임실군정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취임식에는 기관·사회단체장과 군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실필봉농악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취임선서, 취임사, 민선9기 비전 퍼포먼스 등의…
임실군, 예산 1조 시대 큰 아젠다 속 한득수표 디테일 행정 시동
새로운 임실군정을 이끌 한득수 신임 군수가 내세운‘임실예산 1조원 시대 실현’이라는 큰 아젠다에, 군민 눈높이를 맞추는‘한득수표 디테일’ 행정을 예고하면서 대한 군민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 군수가 강조하는 임실군정의 운영의 틀은 “예산 1조원시대를 열겠다”는 강력한 포부 속에 ‘군민 주권의 군민 우선의 행정 실현’이라는 주민을 최우선하는 행정력을 보이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특히, 군민주권의 군민우선 행정실현은 한 군수가 그동안 만났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