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한국춘란 재배·유통 활성화 교육 개강
전남 함평군이 한국춘란 재배 기술 보급과 난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한 교육 프로그램이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함평군은 “‘2026 한국춘란 재배 및 유통 활성화 교육’이 지난 25일 함평난문화센터에서 개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개강식에는 지역 난 재배 농가와 난 애호가 30여 명이 참석했다. 김택곤 함평군 산림공원과장과 고재영 함평난연합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으며, 교육생들은 본격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