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듀페이 부정사용 안돼”… 현장점검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8월까지 전북에듀페이카드 사용처(가맹점) 정기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전북에듀페이가 교육비로 바르게 사용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함이다. 특히 실효성을 극대화하고 현장의 실제 이용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기 위해 신분을 밝히지 않고 가맹점을 방문하는 ‘미스터리 쇼퍼(암행 점검)’ 방식으로 추진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비허용 품목 및 서비스 제한 준수 여부 △가맹점 운영 지침 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