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이평중 출신 권혁일·박상영 나란히 국가대표 발탁… 지역사회 겹경사
□ 정읍 이평중 출신 권혁일·박상영 나란히 국가대표 발탁… 지역사회 겹경사 정읍시 이평면과 이평중학교가 함께 키워낸 권혁일, 박상영 선수가 각각 야구와 축구 종목 국가대표로 연이어 발탁되며 지역사회의 값진 결실로 주목받고 있다. 먼저 야구 종목의 권혁일 선수는 이평중학교를 지난 2021년에 졸업했다. 이후 전주고등학교를 거쳐 현재 목포과학대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다. 그는 오는 7월 열리는 2026 세계대학야구선수권대회 대한민국 국가대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