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농촌유학 빈집재생사업’ 추가 접수… 7월 3일까지
임실군이 농촌 지역의 방치된 빈집을 정비하여 도시 지역 유학생 가족에게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제공하는 ‘2026년 농촌유학 빈집재생사업’의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추가 공모는 농촌유학을 활성화하고 관내 정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군은 고향사랑기금으로 확보한 총사업비 3억 5,000만원을 투입해 올해 총 14개소 지원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접수를 통해 빈집 3개소를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다.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