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안좌 사치 ~ 하의 옥도 해역 조피볼락 85만 마리 방류..”수산종자 방류, 어초투하 등 산란·서식장 조성으로 지속가능한 바다 조성”
신안군은 지난 5월 29일 쥐노래미 18만 마리 방류에 이어, 7월 2일 안좌 사치~하의 옥도 해역에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조피볼락 85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조피볼락은 전장 6cm 이상이며,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의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하고 활력이 좋은 종자로, 해당 지선 어촌계(어업인)와 함께 선상 방류를 실시했다. 이번 방류 해역은 23년부터 5년간 40억 원(연간 8억)이 투입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