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식품 포장재 표시 변경 부담 줄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식품 포장재 표시 변경 부담 줄인다– 행정통합 따른 비용·자원 낭비 최소화…소진시까지 사용 기준 마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행정통합에 따른 식품 제조·가공업체 등의 포장재 표시 변경 부담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포장재를 재고 소진 때까지 사용하도록 하는 등 기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현행 ‘식품 등의 표시기준’과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포장재의 표시사항이 변경되면 영업자는 관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