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장애 인식개선 통합교육」으로 직원 인식 변화 나서
전남 곡성군은 지난 22일 곡성레저문화센터 동악아트홀에서 공무원과 기간제 근로자 등 4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 및 직장내 장애인 인식개선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매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법정 교육으로,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직장 내 장애인 인권 감수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곡성군은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이는 통합교육 방식을 택해 교육의 효과성과 참여율을 동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