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폐지 수집 어르신 113명 형광 안전 조끼 지원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지역 내 폐지 수집 어르신들에게 교통안전 물품을 지원한다. 광산구에 거주하는 폐지 수집 어르신 113명에게 야간, 새벽 시간에도 눈에 잘 보이는 형광 안전 조끼를 제공한다. 광산구 각 동을 통해 지원 대상 어르신들에게 안내 후 순차적으로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광산구는 폐지 수집으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매년 맞춤형 안전 물품을 지원해 오고 있다. 하절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