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퇴직 공무원 ‘1004 복지 매니저’ 본격 활동
사회복지‧간호직 출신 6명 고독사 예방 “광산형 촘촘한 복지 실현” 도움이 필요한 곳을 먼저 찾아, 세상과 잇고, 지원을 연계하며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실현할 광산구 ‘1004(천사) 복지 매니저’가 떴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사회복지직, 간호직 출신의 퇴직 공무원 6명을 ‘1004 복지 매니저’로 위촉, 지난 8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광산구는 2026년 인사혁신처의 ‘퇴직 공무원 사회 공헌’ 신규 사업 사회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