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옹동우체국 출장소로 운영…정읍시 적극행정이 만든 성과
□ 정읍 옹동우체국 출장소로 운영…정읍시 적극행정이 만든 성과 정읍 옹동면 주민 711명의 서명으로 시작된 우체국 폐국 반대 민원을 정읍시가 전북지방우정청과 협의해 4개월 만에 해결하고 해당 시설을 출장소로 전환 운영하기로 했다. 집단갈등은 지난 3월 18일 옹동우체국 폐국 결정이 알려지면서 시작됐다. 옹동면 이장협의회(대표 김영수)는 국민권익위원회에 711명의 서명이 담긴 탄원서를 제출하며 거세게 반발했다. 사태 해결을 위해 정읍시가 발…